작성일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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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이삿짐 파손 막으려면…포장이사 업체 선택 신중해야
입력시간 : 2013.05.20 16:46:32
수정시간 : 2013.05.20 16:46:32
 
최근 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사한 주부 김성은(42)씨는 억울한 일을 경험했다. 이사를 해본 경험이 없던 김 씨는 포장부터 청소까지 알아서 해준다는 포장이사 업체를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김씨는 “저렴하게 이사가 가능하다는 포장이사 업체를 선택했는데, 이사 도중에 TV가 파손됐다”며 “하지만 업체가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고 피해를 모른 척 해서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가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근 봄철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이사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다른 계절에 비해 움직이기 수월한 봄과 가을은 포장이사 성수기 시즌이기도 하다.

이사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포장이사 업체를 선정하는 데에 있다.

포장이사는 사람이 동원되는 인적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사 도중 물건이 파손되거나, 분실하는 등의 예상치 못한 문제점이 생기기 쉽다.

실제로 소비자보호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상 경험 소비자 중 49.5%가 이삿짐의 훼손, 파손, 분실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좋은이사이사 관계자는 “터무니없이 저렴하기만 한 포장이사 업체라면 보다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견적과는 달리 이사 당일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사전에 서비스 범위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현행 규정상 포장이사업은 화물자동차운수업으로 분류돼 있다. 때문에 업체가 무허가로 운영되는 곳은 아닌지, 배상보험에 가입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계약은 반드시 서면계약 또는 온라인계약으로 진행해야 한다. 부대서비스 내용 및 식대, 수고비 등의 사항을 기재해 추가운임 시비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포장이사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포장이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서비스 질’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계약을 하기 전에 인터넷 게시판과 커뮤니티 등에서 이사 업체의 서비스 이용 내역에 대한 후기를 찾아보는 것이 현명하다.

한편 수원 포장이사 전문 업체 좋은이사이사(www.good2424.co.kr)는 고객이 원하는 청결한 환경까지 전달하는 웰빙 포장이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기본 입주청소, 냉장고 내부, 싱크대, 버티칼, 액자부탁 등의 추가 서비스를 비롯해, 이사 후에 가구 1회 재배치 리콜 서비스, 도착시간 지연시 2배 보상 서비스 등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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